2026년, 희귀질환 환우와 가족을 위한 정부의 따뜻한 약속

등록일

2026-01-12

정보제공처

보건복지부

2026년, 희귀질환 환우와 가족을 위한 정부의 따뜻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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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희귀질환 환우와 가족을 위한 정부의 따뜻한 약속 치료비는 덜고, 신약은 빠르게, 돌봄은 가까이 아픈 것도 서러운데… 돈과 절차 때문에 울지 않도록 혈우병 치료비만 연간 1,000만 원, 치료비 부담이 커요. 병이 다 나은 것도 아닌데, 5년마다 재등록을 위해 검사를 또 받으라니… 신약이 나왔다는데 보험적용까지 1년이나 기다리래요.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 병원비↓ 고액의료비 부담은 줄이고 가족이 있어도 지원 OK - 편의성↑ 재등록 검사, 이제 안 하셔도 돼요. - 접근성↑ 신약 100일 안에 도착, 특수식 지원까지 여러분의 무거운 짐, 이제 정부가 나눠 지겠습니다. 2026년 시작되는 3가지 희망, 지금 확인해 볼까요? 병원비 부담은 더 덜어드리고, 불필요한 재검사는 없앴습니다. - 병원비 부담 인하 고액의료비를 부담하는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의료비 부담 수준을 현행 10%에서 최대 5%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완화합니다. - 재등록 절차, 확 바뀝니다. 지금까진 5년마다 '검사 결과'를 또 내야 해서 비용도 들고 번거로우셨죠. 앞으로는 증상이 명확하다면 '의사 선생님 소견'만으로 간편하게 통과! <1월부터 검사 안 해도 되는 9개 질환> - 샤르코-마리투스(1개) - 구리대사장애(3개) - 베체트병(5개) - 손발 근육 위축·변형 - 윌슨병 등 - 전신에 중증 염증 발생 향후 불필요한 검사가 있는 질환을 찾아 전체로 확대합니다. 가족 소득 보지 않겠습니다. 오직 환자분의 형편만 살필게요. - 의료비 지원사업 개편 병원비 잔액과 간병비를 지원하는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사업'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