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수급 신고사례

국민의 신고로 소중한 복지예산을 지킨 사례입니다.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부정수급 사례] 놀부 복지관장의 최후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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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보조금 부정수급 사례, 놀부 복지관장의 최후

놀부 복지관장의 최후

사회복지시설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OO복지관의 관장 S씨.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복지를 실천해야 하는 복지관장인 그가 보조금을 횡령하였다는 제보로 신고센터의 자체 조사 후 기초자치단체로부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복지관장의 비리가 낱낱이 밝혀졌습니다.

OO복지관에 지원된 유류비 580만 원을 비롯하여 복리후생비 83만 원과 여비 90만 원, 사업비 45만9천 원을 포함한 총 799만2천 원의 보조금을 횡령했던 것입니다.

결국, 자기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쓰인 지원금은 전액 환수조치 되었고

남들보다 자신을 먼저 생각한 OO복지관장 S씨는 자진해서 관장직을 사퇴하였습니다.

이처럼 정의로운 신고 정신이 우리의 소중한 복지 예산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용감한 신고 정신을 응원합니다.

복지로를 통한 복지 부정ㆍ비리 신고로 따뜻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