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수급사례
잘 들리니 웃는 일이 많아졌어요.

자꾸만 약해지는 청력 때문에 늘 '사오정'이라 불렸던 민수 씨! 그랬던 그가 달라졌다! 밝아진 귀로 모두를 놀라게한 민수 씨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